프리미어리그 지도자 교실 Premier Skills는 프리미어리그와 영국문화원이 파트너십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지역 사회와 소외 계층의 장기적인 역량 개발을 위해 축구 코칭 기술 및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합니다.
2008년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시범 사업으로 시작된 프리미어리그 지도자 교실 Premier Skills는 현재 한국을 포함하여 베트남, 말레이시아, 세네갈 등 아시아 및 아프리카의 여러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강사로 참여하는 프리미어리그 지도자들은 참가자들의 특징과 경험에 맞게 연구∙개발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직접 강의하고, 축구 관련 기술을 전수합니다. 오전 실습훈련 및 토론과 오후 이론교육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짧은 시간 동안 효과적으로 체계적인 축구 코칭의 기술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함께 실시되는 멘토 코치 자질 교육은 지도자들에게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것입니다.
프리미어 지도자 교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Premier Skills 웹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프리미어리그 지도자 교실 국내 행사
한국에서는 2009년과 2011년, 두 차례에 걸쳐 MBC 꿈나무축구재단, 대한장애인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지도자 및 심판 과정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상세한 행사 내용은 아래의 주한영국문화원 블로그 포스트에서 확인하세요.
프리미어리그 지도자 교실 사례 발표 워크숍
Premier Skills 교육과정에 참가했던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2010년과 2012년에 사례 발표 워크숍이 개최되었습니다. 자료집을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