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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ish Council

영상으로 만나는 영국 문화 

짧은 영상을 통해 영국 예술과 문화에 대해 좀더 알아보세요. 영국문화원이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 ‘The English Channel’은 영어를 향상시키기 위한 대화형 활동과 결합된 영화, 음악 및 라이프 스타일 영상을 다양하게 제공합니다.

디지털 전시 

‘Almost there’는 영국문화원 최신의 디지털 전시로, 조지아, 터키, 우크라이나 및 영국 출신 작가들의 작품을 보여줍니다. 전시를 둘러보며 현대 세계에서 인간이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영국의 최신 음악  

주간 온라인 ‘셀렉터(Selector)’ 라디오 쇼는 영국 전 지역의 최신 음악을 제공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제공되므로 이전 에피소드도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나만의 음악 창작 

음악은 우리 모두를 하나로 만들지요. 그것이 믹스더시티(Mix the City)가 만들어진 이유입니다. 이 디지털 플랫폼을 이용하면 세계 각지에서 만들어진 음악을 결합하여 자신만의 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만의 믹스를 만들어 소셜미디어에서 친구들과 공유하거나 친구들이 직접 만들어 보도록 초대하세요. 

영국문화원 아트 컬렉션 

영국문화원 아트 컬렉션(British Council Collection)은 헨리 무어(Henry Moore), 바바라 헵워스(Barbara Hepworth), 브리짓 라일리(Bridget Riley), 길버트 앤 조지(Gilbert and George), 아니쉬 카푸어(Anish Kapoor), 모나 하툼(Mona Hatoum), 데미언 허스트(Damien Hirst)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컬렉션은 그림과 조각에서 판화, 사진, 설치 및 뉴 미디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 걸쳐 가장 우수한 현대 영국 예술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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