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은 강사진이 다릅니다.검증된 강사진은 전원 영어 교육 전문 자격증과 세계 여러나라에서 영어를 가르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영국문화원의 강사진은, 

100% 케임브리지 대학 전문 영어 교사 자격증 CELTA(Certificate in English Language Teaching to Adults) 또는 런던 트리니티 대학의 CertTESOL을 전원 보유하고 있습니다.

70%의 강사진은 케임브리지 대학 영어 전문 교사 자격증인 DELTA(Diploma in English Language Teaching to Adults)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소 2년 이상 영어를 가르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100여 개국의 영국문화원 어학원에서 영어를 교수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습니다.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 성인 전문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Betti Sewell

베티 세웰(Betti Sewell) 선생님은 잉글랜드 북부 지역 출신이며, 2005년부터 폴란드, 러시아, 아르헨티나, 일본,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쳐왔습니다. CELTA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며 DELTA 자격증도 곧 받을 예정입니다.

"나는 가르치는 것을 사랑해요. 학생들이 과제에 열중하면서 영어로 함께 이야기하고 웃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요. 영어 레벨이 낮은 반의 수업이 보람있는데요, 매 수업시간마다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Lucy

루시(Lucy) 선생님은 태국, 말레이시아, 이집트, 세네갈, 브라질, 등지에서 12년 넘게 영어를 가르쳐왔고, 한국은 처음입니다. 교육학 석사이고, 성인영어교육 전문 자격증인CELTA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업 시간에 학생들이 상호 소통하고, 대화를 많이 하면서 수업에 집중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저는 과제 수행을 기본으로 하는 교육법이나 여러 교수 방법을 융합시켜서 가르치는 것에 흥미가 있어 새로운 시도나 교수법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여가시간에는 주로 살사나 줌바 같은 춤을 즐기고, 쇼핑과 영화 감상을 즐기곤 합니다.“ 

 

Michael

마이클(Michael) 선생님은 영국 버크셔 출신으로 가족 모두 홍콩에서 이민왔습니다. 옥스퍼드 출판사에서 일한 경력을 포함하여 총 10년간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폴란드 등의 다양한 나라에서 영어를 가르친 경력이 있습니다. 마이클 선생님은 런던 트리니티 대학의 영어 교사 전문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는 특히 영어를 가르치는데 다양한 기계들을 활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방식으로 영어를 연습하고 자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영어를 좀 더 즐거운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