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문화원은 건축, 디자인, 패션, 영화, 창조경제, 장애인 예술에 이르는 다양한 형식의 예술을 지원을 통해 한∙영 교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영국의 장애인 예술단체를 비롯해 각 분야에서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프로젝트를 한국에 소개하고, 한국의 전문가가 영국에서 열리는 쇼케이스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