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문화원은 작가, 출판인, 제작자, 번역가를 비롯해 문학 파트너들과 출판, 교육 전반에 걸친 전문가들과 함께 혁신적이면서도 높은 수준의 프로그램들을 기획합니다. 또한 전 세계 수천 명의 작가들과 문화기관들이 영국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창의적인 활동들을 지원, 진행하고 있으며 활발한 문화 교류가 다양한 축제와 도서전, 컨퍼런스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4년 런던도서전의 주빈국으로 한국이 선정된 것을 계기로 그 어느 때보다 한∙영 문학 교류에 관심과 힘을 쏟고 있는 영국문화원의 문학프로젝트 소식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