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문화원이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ShakespeareLives 단편영화 시리즈, 6번째 작품은 영화가 아닌 노래, <컴투미 Come To Me>입니다. 

‘뜻대로 하세요(As You Like It)’는 셰익스피어의 대표적인 희극으로 알려져 있지만 연인들의 사랑을 포함한 복잡한 인간 관계를 다루고 있어 묵직한 주제의 작품인데요, <컴투미 Come To Me>는 ‘뜻대로 하세요(As You Like It)’에 나오는 노래들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블루스 뮤지션인 안자나 바산(Anjana Vasan)이 변화하는 계절에 빗대어 변해가는 연인간의 관계를 자작곡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새들이 노래하는 봄부터 차가운 바람이 부는 겨울까지 계절이 변화하듯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관계도 변하게 되다는 내용을 노랫말에 담은 것이지요. 안자나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통기타 반주를 통해 사랑이 시작하면서부터 끝나기까지 감정의 흐름을 함께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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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ShakespeareLives 단편영화 이전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에서는 모든 영상물을 모아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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