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문화원이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ShakespeareLives 단편영화 시리즈, 5번째 작품<미란다의 편지Miranda’s Letter>입니다. 

셰익스피어 로맨스극의 마지막 작품이자 최후의 걸작으로 일컬어지는 ‘템페스트’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단편영화 <미란다의 편지>는 어느 바닷가에서 외롭게 살아가고 있는 아버지와 딸, 그리고 성장한 딸이 보기를 바라며 미란다의 엄마가 오래 전에 남기고 간 편지를 통해 모녀 간의 사랑과 감정을 보여줍니다. 남쪽의 데본 지역 해안에서 촬영하였고, 시각적인 풍경과 등장 인물들의 감정으로 인해 가슴 아픈 감동을 주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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