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상호교류의 해 소개

최근 한영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습니다. 창의와 혁신은 양국 예술 및 창의산업 미래에 성공의 중요한 열쇠가 될 것입니다. '창의적 미래(Creative Futures)'를 슬로건으로 한영 상호교류의 해는 양국의 신진 예술가들이 꾸준히 성장하고 새로운 관객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술적 시도를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영 상호교류의 해는 예술과 창의산업에서 영국의 우수하고 혁신적인 작품을 소개하며, 양국 예술기간과 예술가간의 협업을 통해 예술적 한계를 뛰어넘고 새로운 접근법을 시도함으로써 창조적 기량을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한영 상호교류의 해는 2017년 2월부터 2018년 3월까지 서울, 부산, 청주, 전주, 강릉 등 국내 여러 도시에서 진행됩니다. 공연예술, 영화, 시각예술, 문학, 음악, 건축, 디자인, 패션, 창의 경제 분야에 걸쳐 동시대 영국 예술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한영간 비즈니스, 교육, 과학 분야의 교류를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시장 개발 및 새로운 네트워크 조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한영 예술가의 국제화 및 지속가능한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한영 상호교류의 해는 한국 내 영국의 해와 영국 내 한국의 해로 나뉘어 한국과 영국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표기상의 편의를 고려 한국 내 영국의 해를 한영 상호교류의 해로 통일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