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상호교류의 해 주제

한영 상호교류의 해는 예술, 교육, 과학, 비즈니스를 아우르며, 아래의 다섯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개최됩니다. 

도시

도시의 문화적 독창성이 발전함에 따라 도시와 그 안에 거주하는 예술가와 공동체의 상호 작용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영 상호교류의 해는 한국과 영국의 도시들을 연결하여 양국 도시와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도시 재생에 있어 문화 예술의 역할을 탐구하고 양국 내 창조도시와 스마트도시 구축에 기여합니다. 도시 재생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문화예술을 통해 공동체를 연결하는 방법을 실험합니다.

디지털 기술을 통한 변화와 혁신

한국사회 전체는 끊임없이 빠르게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예술가 그룹들은 디지털 기술을 통해 예술적 경험을 탐구하고, 일상 속의 디지털 문화를 확장합니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예술의 형태에서 일어나는 디지털 혁신을 살펴볼 것입니다.

다양성과 통합

예술과 장애, 예술과 고령화 사회, 성소수자와 젠더문제에 집중하여 새로운 예술적 기회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예술의 표현과 새로운 관객 개발을 위해 한영 예술 전문가들은 정책 입안자들과 함께 문화예술 의제로서 평등권에 대해 논의할 계획입니다.

창의기업가 정신

공동체와 예술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창의 분야기업가 정신은 더욱 필요한 요소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창의기업가 정신은 정부 주도 및 민간 창조 허브 네트워크를 통해 정부와 민간 간 대화와 연결이 용이해지도록 다양한 방식의 협력을 추구합니다.

창의 교육

새로운 예술적 성장을 위한 예술가와 예술계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에 대한 수요는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관객층은 예술가와의 인터렉션을 통해서 더욱 두터워질 수 있습니다. 창의성을 배우는 새로운 접근법으로 예술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