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7년 09월 23일 (토)
18:0019:30
장소
세븐팩토리모먼트, 대전

아티언스 대전은 해마다 국내 예술가들과 대덕단지 과학자 간의 협력으로 탄생한 아티언스(아트 +사이언스) 작품을 대중에게 공개하는 행사입니다. 영국문화원은 과학과 예술의 융합에서 영국이 갖고 있는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소개하고자 아티언스 대전 17 영국 포커스 프로그램을 개최합니다.

아티언스 대전 17 영국 포커스의 주요 행사인 <퍼블릭 토크: 예술과 과학의 충돌>은 영국문화원 초청 전시인 <사일런트 시그널>의 예술가와 과학자, 그리고 무박 30시간의 해커톤을 통해 새로운 융합 예술작품을 제작할 <아티언스 크리에이션 챌린지 30x30> 우승팀이 전하는 예술과 과학의 생생한 충돌의 여정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예술가와 과학자는 왜 서로를 탐하고, 불편한 충돌로 무엇을 기대하는 것일까요?

성공적인 협업, 그리고 융합의 비밀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아보세요!

퍼블릭 토크 <예술과 과학의 충돌> 사전 등록

  • 일시: 2017년 9월 23일(토) 18.00–19.30
  • 장소: 세븐팩토리모먼트(대전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 6번 출구 도보 5분)
  • 진행자: 키아라 앰브로시오(Chiara Ambrosio, UCL 런던대 교수)
  • 패널:
    - 비키 아이즐리 (Vicky Isley), 영국 아티스트 그룹 보덤리서치(Boredomeresearch)의 디지털 아티스트, 2016 Lumen Prize 수상
    - 벤틀리 크러징튼 (Bentley Crudgington), 영국 생물학자, 다수 예술작품의 과학 어드바이저 (Wellcome 재단 협력 등)
    - <아티언스 크리에이션 챌린지 30x30> 최우수상 수상팀 2명
  • 참가방법: 현장 등록 및 온라인 예약 (온라인 예약 시 행사 당일 커피 제공)
  • 참가비: 무료
  • 기타: 영-한 순차통역 제공
  • 문의: science@britishcouncil.or.kr
  • 주최/주관: 대전문화재단
  • 후원: 대전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과학, 예술 한영 상호교류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