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dancers performing during Wayne McGregor's dance piece 'Atomos'.
LG아트센터에서 선보인 웨인 맥그리거의 무용 작품 <아토모스> ©

Ravi Deepres 

영국 현대무용 대표 안무가 웨인 맥그리거의 <아토모스>

신체와 정신을 통해 예술과 과학의 접점에서 끊임없이 사유하는 방식으로 잘 알려진 국제적인 안무가 맥그리거는 지난 20여 년 동안 현대 예술의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프로그램, 혁신적인 조명 디자인, 3D 프로젝션과 초현대식 음향 등의 도움으로 맥그리거는 최상의 아름다움과 기교의 이미지를 창조해냈습니다.

2017 안산국제거리극 축제: 왈리 레인지 올 스타즈와 컴퍼니 카멜레온

상상력이 돋보이는 시각예술에 공연을 접목시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왈리 레인지 올 스타즈와 전 세계의 젊은 무용수들에게 영감을 주는 독창적인 공연으로 유명한 컴퍼니 카멜레온이 특별한 거리예술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한영 창의교육 전문가 방문교류 및 라운드테이블: 영국 대표단 한국 방문

주한영국문화원은 창의교육 분야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그 기반을 강화하고자 왕립예술협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문화 예술 교육’을 주제로 한영 교류 사업을 진행합니다.

그 첫 번째 행사로 일곱 명의 영국 전문가를 초청하여 한국의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방문하였고, 국내 전문가들과의 워크숍과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창의교육분야에 대한 상호 이해를 증진하여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였습니다. 

2017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서 <맙소사!>를 공연하고 있는 왈리 레인지 올 스타즈 ©

2017 안산국제거리극축제

A group photo of the vocal ensemble The Tallis Scholars.
13년 만에 갖는 한국 공연에서 영국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이자 자신들의 단체 이름을 따온 ‘토마스 탈리스’의 미사곡을 관객들에게 선사한 탈리스 스콜라스 ©

Eric Richmond

Poster for the 36th Modern Dance Festival
모다페 국제현대무용제 개막공연  발레보이즈의 <라이프> ©

모다페

탈리스 스콜라스의 내한 공연

국내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영국과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숨은 진주 같은 종교 성악곡들을 선보인 ‘탈리스 스콜라스(The Tallis Scholars)’는 각종 수상 경력과 수준 높은 공연으로 명성 높은 단체입니다. 13년 만에 갖는 이번 방한 공연에는 지휘자이자 창단자인 피터 필립스를 포함하여 11인조로 구성되어, 영국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이자 자신들의 단체 이름을 따온 ‘토마스 탈리스’의 미사곡을 관객들에게 선사했습니다

제36회 모다페:  발레보이즈의 <라이프> 개막 공연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를 축하하기 위해 처음으로 방한한 발레보이즈(BalletBoyz)는 남성 신체의 아름다운 근육미와 절제된 힘을 보여주는 '래빗(Rabbit)'과 '픽션(Fiction)'의 두 작품을 구성하여 영국 정통 현대무용의 정수를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