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문화원은 예술과 문화, 교육 및 영어를 통해 영국과 다른 국가의 사람들 사이의 관계, 이해 및 신뢰를 구축합니다.

영국문화원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강력하면서 포용적인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는 기술과 자신감 그리고 네트워크를 갖도록 돕습니다. 또한, 영어를 배우고, 양질의 교육을 받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자격을 얻도록 지원합니다. 우리의 예술과 문화 활동은 창의적인 표현과 교류를 촉진하고 창의적인 기업을 육성합니다.

주한영국문화원은 1973년 8월 서울에 설립된 이래로 해마다 수천 명의 학생, 교육자, 정책 입안자, 학자, 예술가 및 기업가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