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문화원은 영국의 국제 문화·교육 기관입니다. 우리는 영국과 전 세계 사람들 사이에 교류와 이해, 신뢰를 구축함으로써 평화와 번영에 기여합니다.
영국의 예술과 문화, 교육, 영어 분야의 전문성을 전 세계에 걸친 우리의 활동과 독보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함으로써 사람들의 잠재력을 실현하고 삶의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우리는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를 세상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교육자들에게는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역량과 도구를 제공하며, 젊은이들에게는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또한, 정부 및 교육, 영어, 문화 분야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변화를 만들어가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력의 중심에는 오랜 시간에 걸쳐 쌓이고, 함께한 경험을 통해 더욱 깊어지는 신뢰가 있습니다.
거의 100년 동안 영국문화원은 국경을 넘어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고,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세상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누구나 무한한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세상, 그것이 영국문화원이 추구하는 미래입니다.
주한영국문화원은 1973년 8월 서울에 설립된 이래로 해마다 수천 명의 학생, 교육자, 정책 입안자, 학자, 예술가 및 기업가들과 교류하고 있습니다. 2023년은 영국문화원이 한국에 개원한 지 50주년이 되는 해로, 주한영국문화원이 영국과 한국의 관계 증진을 위해 이바지해 온 것을 기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