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문화원은 예술과 문화, 교육 및 영어를 통해 영국과 다른 국가의 사람들 사이의 관계, 이해 및 신뢰를 구축합니다.

개인과 직접 일을 해서 그들의 삶을 변화시키거나, 각국 정부 및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장기적으로 더 큰 변화를 만드는 두 가지 방식으로 전 세계 수백만의 사람들에게 혜택을 제공합니다.

영국문화원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강력하면서 포용적인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는 기술과 자신감 그리고 네트워크를 갖도록 돕습니다. 또한, 영어를 배우고, 양질의 교육을 받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자격을 얻도록 지원합니다. 우리의 예술과 문화 활동은 창의적인 표현과 교류를 촉진하고 창의적인 기업을 육성합니다.

영국문화원은 영국의 최고 분야와 세계를, 그리고 세계의 최고 분야와 영국을 연결합니다. 이러한 관계는 서로의 강점과 우리가 공유하는 도전과 가치에 대한 이해로 이어집니다. 이로써 국가 간의 공식 관계가 긴장되더라도 영국과 다른 국가의 사람들 간에 이어질 수 있는 신뢰를 쌓습니다.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19–20년에는 8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과 직접 교류하였고 온라인, 방송, 출판물 등을 포함하여 총 7억 9천 1백만 명의 사람들을 연결했습니다. 

영국문화원은 영국 정부의 보조금으로 재정 지원을 받고, 파트너십과 프로젝트 계약, 어학원 사업 및 시험 운영을 통해 대부분의 재원을 얻습니다.

1934년에 설립되었으며, 영국 왕실 인가(Royal Charter)에 따라 운영되는 자선기관이자 공공기관입니다.

주한영국문화원은 1973년 8월 서울에 설립된 이래로 영어교육, 문화예술, 교육 및 사회 분야의 파트너십을 통한 문화관계 사업으로 한국과 영국을 더욱 가깝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 철저하게 검증된 강사진과 영국문화원에서 자체 개발한 수업자료, 첨단 시설을 보유한 7개의 어학원 센터를 운영하며, 영어교육 정책 연구 및 교원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또한, 전 세계 10,000개의 인정기관을 보유한 국제공인 영어시험 아이엘츠(IELTS)의 공식 주관사이자, 영어진단평가 앱티스(Aptis) 및 영국 자격증 시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