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로드리게즈 영국문화원 이사회 의장이 박원순 서울시장을 예방하였습니다.

영국문화원은 국제문화교류를 위한 영국의 국제기관으로, 주재국 국민들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창출하고 교류를 촉진하려는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영국문화원은 잉글랜드 및 웨일즈 그리고 스코틀랜드의 법에 의거한 비영리 자선 기관이며, 영국 외무성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비정부 공공기관입니다. 주한영국문화원은 영국문화원의 분사무소 설치등기를 하고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영국문화원은 한국 외교통상부의 초청으로 1981년에 한국에 설립되었으며, 1982년 4월에 체결된 대한민국 정부와 영국 정부간의 문화 협정에 따라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협정은 2005년 대한민국 정부와 영국 정부간의 주한영국문화원 운영을 위한 약정에 관한 교환각서의 형태로 양국간에 갱신되었고, 이 갱신된 협정에서 규정한 범위에서 영국문화원은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한영국문화원은 한국 내에서 활동을 더욱 발전시키며, 한영 양국 국민간의 이해와 신뢰를 쌓고 문화교류를 위한 더 좋은 기회를 보다 많이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