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학부모님이 남긴 수강 후기를 소개합니다~   

목동 센터

- 황민혁 (초6) 학부모

“영어공부는 즐겁게 해야 해"라는 마음으로 영국문화원 어린이 어학원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한 번은 지하철 안에서 한 외국인이 민혁이에게 말을 건네왔는데, 외국인을 낯설어하지 않고 의사 표현을 하는 것을 보고 흐뭇함을 느꼈습니다. 최근 아빠의 해외발령으로 베트남의 영국국제학교으로 진학하게 되었는데 큰 문제 없이 무난히 입학 테스트를 통과한 것도 영국문화원의 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김지인 (초3) 학부모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부담을 주기 싫어, 영어공부를 늦게 시작한 편입니다. 하지만, 영국문화원에서는 검증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놀면서 영어가 학습이 아닌 생활이 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에게 영어가 공부나 스트레스로 다가오지 않고 일상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혀나갈 수 있도록 영국문화원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서초 센터 

- 이선우(초 5학년) 학부모

아이가 영국에서 1년 유학을 하고 한국에 돌아온 후, 영국식 영어를 계속 배우게 하고 싶어서 영국문화원 리터니 반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단지 영어 공부만이 아니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고, 좋은 선생님들과 양질의 교육 시스템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는 영국적인 가치관을 배울 수 있어 추천합니다! 

- 구연모 (초3) 학부모

일반 영어학원을 보내긴 했지만 아직까진 저학년이었던 아이에게 시험과 부담으로 다가오는 기존 학원 수업이 늘 내키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영국문화원은 선생님과의 쌍방향 수업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인지 2시간이라는 수업시간을 지루한 줄 모르고 참여하는 것 같아 엄마로서 뿌듯합니다. 선생님과 학생들의 상호작용으로 완성되는 영어수업! 이 부분이 아이의 영어 학습에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청 센터 

- 문대경 학부모

저희 아이는 영국문화원에 오기 전에는 영어를 아주 싫어했습니다. 영어 노래를 틀어주면 도망가기 바빴지요. 하지만 유머스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선생님께서 즐겁고 편안한 수업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 이도우 (중3) 학부모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영국문화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성적이나 시험 때문에 다니는 학원들과 다르게 즐겁고 부담 없는 분위기가 매우 좋아서 영국문화원과 오랜 시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족들과 해외여행 때 짧은 말이라도 망설임 없이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영어는 역시 암기가 아닌 소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가 이제 고등학교로 진학해 바쁘지만, 실질적인 언어 능력을 갖추기 위해 계속해서 영국문화원과 함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