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3년 07월 19일 (금)
19:0023:59
장소
주한영국문화원 광화문 센터

주한영국문화원은 개원 40주년과 휴전 60주년을 기념하여 영국인이 바라보는 한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특강 시리즈를 마련하였습니다. 제1회 특강의 앤드류 새먼 기자에 이어 2번째 특강 연사는 한국 미디어 전문가이며 홍보 에이전시 ‘인사이트 커뮤니케이션’ 대표 마이클 브린 (Michael Breen)입니다.

  • 일시: 2013년 7월 19일 (금) 19:00
  • 장소: 주한영국문화원 광화문 센터
  • 강연 제목:  왜 한국은 아직까지 분단 국가로 남아있을까? (Why Are The Koreas Still Divided?) 
  • 참가 신청: *예약이 마감되었습니다.
  • 참가비: 무료

강의 내용

서울에 위치한 홍보 에이전시 CEO, 칼럼니스트이자 북한전문 컨설턴트로도 활동한 경력을 갖고 있는 마이클 브린(Michael Breen) 대표와 함께 한국이 6.25전쟁 이후 60년간 남과 북으로 나누어져 현재는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로 아직까지 남아있는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강연자 마이클 브린은 30년이 넘는 한국에서의 생활을 기반으로 한국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그의 관찰을 엮어 6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분단국가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을 다시 짚어볼 예정입니다.  

 

강연자: 마이클 브린 

한국에 2005년 설립된 홍보 에이전시인 ‘인사이트 커뮤니케이션’ 회장인 마이클 브린은 작가 및 컬럼리스트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워싱턴 타임즈, 가디언 등에 한국에 관한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그의 저서로는 <김정일: 북한의 지도자> <한국인들: 그들은 누구고, 그들은 무얼 원하고, 그들의 미래는 무엇인가> 가 있습니다.

 

주한영국문화원 특강 시리즈

주한영국문화원은 개원 40주년과 휴전 60주년을 기념하여 영국인이 바라보는 한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특강 시리즈를 마련하였습니다. 6월 21일 앤드류 새먼 기자와 7월19일 한국 미디어 전문가이며 홍보에이전시 ‘인사이트 커뮤니케이션’ 대표 마이크 브린의 특강에 이어 9월 이후에는 한옥 지킴이 데이빗 킬번, 前 이코노미스트 특파원 다니엘 튜더 등의 특강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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