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상호교류의 해

2017/18년은 영국의 혁신적이고 우수한 예술과 창조산업 분야를 소개하고 한영 예술기관 및 예술가간 장기적 협력의 토대를 마련하는 ‘한영 상호교류의 해’입니다.

한영 상호교류의 해 소개

한영 상호교류의 해는 2017년 2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국을 대표하는 예술 및 예술가를 비롯, 한영 신진예술가 간의 협업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A road crossing in Seoul

한영 상호교류의 해 주제

한영 상호교류의 해 중심을 이루는 다섯 가지 주제를 확인하세요.

칸두코 댄스 컴퍼니 내한공연 후기

10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장애인, 비장애인 무용수로 이루어진 현대무용단 ‘칸두코 댄스 컴퍼니'의 내한공연 후기를 공유합니다.

한영 문화예술 컨퍼런스 © 영국문화원

한영 문화예술 컨퍼런스 [다양성과 포용성: 예술과 장애]

12월 1-3일 개최된 한영 문화예술 컨퍼런스에서는 ‘다양성과 포용성: 예술과 장애’를 주제로 양국의 정책 및 실천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컨퍼런스 이모저모를 살펴보세요.

어셈블은 디자이너, 건축가, 미술가 등으로 구성된 콜렉티브다.

어셈블: 어떻게 짓는가

2015 터너상을 수상한 어셈블(Assemble)의 멤버 루이 슐츠(Louis Schulz)와 루이스 존스(Lewis Jones)가 2016년 12월에 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2편에 걸쳐 어셈블에 대한 소개와 함께 그들의 터너상 수상 프로젝트와 향후 계획, 그리고 한국 방문에 대한 감상을 전합니다.

A dancer practicing in front of a mirror.

파트너 기관

한영 상호교류의 해는 한국과 영국의 파트너기관들과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