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상호교류의 해

2017/18년은 영국의 혁신적이고 우수한 예술과 창조산업 분야를 소개하고 한영 예술기관 및 예술가간 장기적 협력의 토대를 마련하는 ‘한영 상호교류의 해’입니다.

한영 상호교류의 해 소개

한영 상호교류의 해는 2017년 2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국을 대표하는 예술 및 예술가를 비롯, 한영 신진예술가 간의 협업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로미오와 줄리엣> 서울시립교향악단 공연

대한민국 최고의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영국 대표 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모티브로 가장 영국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을 6월 15일 예술의전당에서 오케스트라 연주로 만나보세요!

2017 아트선재 프로젝트 #3: 윌리 도허티 – 잔해

두 차례 터너상 후보에 오른 바 있으며, 카셀 도큐멘타, 베니스비엔날레, 테이트 등 여러 국제 무대에서 북아일랜드를 대표해온 윌리 도허티의 첫번째 개인전을 7월 8일 – 8월 6일까지 아트선재센터에서 선보입니다. 많이 관람해주세요.

영국 국립미술관 테이트 명작展ㅡNude

영국을 대표하는 미술관, 테이트가 '인간의 몸(누드)'을 주제로 한 작품 총 120여 점을 소마미술관에서 전시합니다. 8월 11일에 개막하는 국내 첫 대규모 테이트미술관 소장품 전시, <영국 국립미술관 테이트 명작展-Nude>에 많은 관람바랍니다!

한영 현대미술 교류전 <페인팅 쇼>

한국과 영국을 대표하는 현대회화 작가들을 초청하여, 현대회화 분야에서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한영 현대미술 교류전 <페인팅 쇼>가 오는 7월부터 고양 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양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현대 미술의 다른 색깔과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이번 전시에 많은 관람 바랍니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영국관 <움직이는 형태들> 전

제10회를 맞이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영국문화원, 스코틀랜드 공예 비엔날레, 영국공예청과 협력하여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영국관 <움직이는 형태들> 전을 선보입니다. 9월 13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