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상호교류의 해

2017/18년은 영국의 혁신적이고 우수한 예술과 창조산업 분야를 소개하고 한영 예술기관 및 예술가간 장기적 협력의 토대를 마련하는 ‘한영 상호교류의 해’입니다.

한영 상호교류의 해 소개

한영 상호교류의 해는 2017년 2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국을 대표하는 예술 및 예술가를 비롯, 한영 신진예술가 간의 협업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필름 아티스트 아이작 줄리언 개인전 ‘플레이타임’

영국 현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필름 아티스트, 아이작 줄리언의 국내 최초 개인전 <플레이타임>이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4월 30일까지 열립니다. 7개의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묵시록적인 영상을 통해 작가의 메시지를 확인하세요~

오페라 <골든 드래곤> – 아시아 프리미어

뮤직 시어터 웨일스의 신작 오페라, <골든 드래곤> 이 3월 31일 - 4월 2일 통영국제음악제에서 아시아 초연됩니다. ‘한영 상호교류의 해’ 행사 중의 하나로 선보이는 이번 오페라에 많은 관람 바랍니다!

웨인 맥그리거 안무 <아토모스>

‘한영 상호교류의 해’ 행사 중의 하나로 영국을 대표하는 안무가 웨인 맥그리거의 <아토모스>가 5월 26일-27일 LG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3D 안경을 끼고 무용을 감상하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이번 공연에 많은 관람 바랍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스페셜 포커스 - 마이클 윈터바텀 특별전

1990년대 이후 영국을 대표하는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그의 작품세계를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