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메이션 센터를 오픈해주신 존 메이저 영국총리

 

1996년 3월

1996년 3월에는 존 메이저 영국총리가 방한하여 주한영국문화원이 새롭게 개관한 인포메이션 센터의 출범을 축하했습니다.  

존 메이저 영국총리(사진 좌)와 그 당시 주한영국문화원장이자 2015년 8월까지 영국문화원 동아시아지역총괄본부장을 역임한 테리 토니가 현판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기념 촬영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