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러너 일산 어학원 오픈식 ©

주한영국문화원

2015년 8월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은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의 연령대에 따라 보다 전문화된 영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성인 전문 어학원어린이 전문 어학원을 분리하여 운영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2015년 8월, 10여년 동안 정들었던 광화문 흥국생명 빌딩을 떠나 시청 센터(사무소와 영러너 어학원)와 을지로 센터(성인 어학원)로 분리 이전하였고, 목동에도 새로운 영러너 어학원을 개원하였습니다. 

이제 기존에 있던 강남 myClass 센터, 영러너 서초 어학원과 함께 2곳의 성인 어학원과 3곳의 어린이 어학원에서 최상의 영어교육을 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특히 시청, 을지로, 목동 3곳의 센터와 사무소까지 모두 4곳를 같은 날 동시에 개원한 것은 전 세계 영국문화원에서 최초의 기록이며, 영국문화원 동아시아지역 전(前)∙현직(現職) 본부장이 함께 방한하여 개원을 축하해주었습니다.

2019년 9월 1일에는 서울 지역 외에 최초로 일산 화정역에 영러너 어학원을 개원하여 더욱 많은 어린이들이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의 수업을 보다 편리하게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픈식에는 사이먼 스미스(Simon Smith) 주한영국대사, 산티아고 루이즈데벨라스코(Santiago RuizDeVelasco) 영국문화원 어학원 글로벌 총괄 책임자, 사이먼 헌트(Simon Hunt) 영국문화원 어학원 동아시아 책임자, 샘 하비(Sam Harvey) 주한영국문화원장, 임혜숙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장이 참석하여 개원을 축하하였습니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샘 하비(Sam Harvey) 주한영국문화원장, 사이먼 헌트(Simon Hunt) 영국문화원 어학원 동아시아 책임자, 사이먼 스미스(Simon Smith) 주한영국대사, 산티아고 루이즈데벨라스코(Santiago RuizDeVelasco) 영국문화원 어학원 글로벌 총괄 책임자, 임혜숙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장